CES 전시장 앞에 모여 있는 외국인들, 한국 미용기기에 대한 관심이 큽니다. <br /> <br />집에서 스스로 매일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미용 기기를 체험해보기 위해 인내심을 갖고 기다립니다. <br /> <br />[알리나 팍 / CES 2026 관람객 : 제품이 피부에 더 잘 흡수되게 해주는 것 같아요. 약간 찌릿찌릿한 느낌도 들어요. 집에서 한 번 써보고 싶네요.] <br /> <br />[이재명 / APR PR팀 대리 : LED나 초음파, 고주파 등 다양한 혁신기술을 활용해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미용기기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. 외국인들은 직접 이 브랜드를 알고 찾아오시는 경우도 꽤 많고….] <br /> <br />피부에 흉터 치료제를 바르고 흔적도 가려주는 미용 기기도 인기를 끌었습니다. <br /> <br />인공지능이 피부에 맞는 파운데이션까지 찾아내 맞춤 관리를 해줍니다. <br /> <br />한국 문화의 힘은 미용을 넘어 건강 관리까지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 의료진을 직접 만나지 않더라도 이렇게 바라보기만 하면 "직접적인 접촉 없이도 산소포화도와 맥박수 등 기본적인 건강 이상 신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<br /> <br />뇌파를 측정해 스트레스 지수 등 정신 건강을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서비스, 산소발생기가 달린 가정용 사우나도, 인기를 끌었습니다. <br /> <br />나흘간 열린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, CES 2026에서는 한국 기업의 기술력은 물론 한국 문화의 힘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YTN 박기완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영상기자ㅣ한상원 <br />영상편집ㅣ이정욱 <br />자막뉴스ㅣ이 선 최예은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111135448936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